피규어 계의 다나와를 꿈꾸며

개요 앞서 연 바벨모는 아주 아주 간단히 요약하면 피규어를 3D 장식장에 올려 보여주는 컬렉션이었습니다. 프라이머 데모데이를 포함해 여러 세미나를 거치면서, 이 방향에 대한 제 확신에 끊임 없는 의심이 들더군요. 사용자들이 모바일에서 피규어를 놓는 가상 공간을 정말 즐겨 쓸까? 그리고 활성 사용자를 늘리기 위한 SNS 포맷이 너무 일차원 접근이 아니었을까? 이런 질문들 속에서 결국 확신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

11월 7, 2026 · 9 분 · DSeung001